학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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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신학교 13대 학장

윤맹석 목사

 

성결신학교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성결교신학교는 1961년 12월 30일 학교 재단 이사회를 구성하고 그 이듬해인 1962년 9월 20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영암 김응조 목사의 사제에서 개교한 이래 사중복음인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신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오늘에 이르도록 발전을 거듭하여 수많은 목회자들을 배출하였으며, 성결대학교를 세우는데 모체가 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성결신학교는 “21세기 세계선교의 꿈을 품고 사람들 속에 교회를 세우는 성결의 주역이 되고자” 해외분교로 일본, 필리핀, 00국가, 00국가에 4개 분교를 세워서 국제적인 예성 목회자들을 다국적으로 배출하는 이런 큰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결교의 뿌리를 지금까지 지키고 있으며, 사중복음의 신학의 정체성으로 우리 예성 목회자인 사역자들을 배출하는데 선지학교로 큰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결교신학교는 신학을 공부하면서 현장 목회에 좋은 파트너로 사역하고자 신학뿐만 아니라 4년간 학기 중에 사회복지사, 한국어 교사, 아동보육교사, 세계선교를 위하여 다문화 및 타문화 자격증 8개를 취득하여 각 분야별 전문능력의 사역자, 그에 걸맞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성결교신학교 미래는 목회와 신학이 겸비된 현직 목회자 교수진으로 선임되어 다음세대 지도자를 교육하는 일에 헌신적으로 사명을 다하고 있으며, 신학교의 커리큘럼은 글로벌 시대에 성결교의 정체성에 맞게 교육하고 있습니다.  

 

성결교신학교는 급변하는 시대에 미래의 한국교회와 사중복음의 성결교인 예성교단을 이끌어 갈 역동적인 조력자로 다음세대 목회자들을 영성, 인성, 지성을 겸비한 외유내강의 성결하고 성령충만한 지도자를 교육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결교신학교를 찾아오시는 여러분들은 세계선교의 꿈을 품고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성결의 다음세대 주인공들입니다.

 

 

성결교신학교 13대 학장

윤맹석 목사